머리가 둥글고 얼굴은 짧고 넓으며, 눈이 둥글고 커서 양안 시(양쪽 눈의 망막에 맺힌 대상물을 각각이 아닌 하나로 보게 하고, 입체적으로 보게 하는 눈의 기능)의 능력이 뛰어나다. 귓바퀴는 작은 삼각형 모양으로 끝에 긴 털이 있으며 몸에는 다양한 무늬가 있다. 몸길이는 보통 30~60cm이며 몸무게는 2~3㎏부터 7.5∼8.5kg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꼬리는 종류에 따라 길이가 다르며 보통은 22~38cm 정도이다. 발가락은 앞다리에 5개, 뒷다리에 4개가 있으며 발톱을 살 속에 감출 수 있다. 야생의 고양이가 길들어 가축화되었으며, 야생 고양이는 산림 속에서 산다.1년에 2~3회 번식하며 한배에 4~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쥐, 작은 조류,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생태적 특징
국외분포지 | 국내분포지 | 강원도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량강도 , 자강도 , 전라남도 , 전라북도 , 제주특별자치도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평안남도 , 평안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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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 산림 , 숲 | 새끼수 | 4~6 |
번식체제 및 번식행동 | 임신기간은 65일이며 성 성숙은 생후 6개월쯤에 됨. | 먹이자원 | 곤충, 새, 설치류 |
수명 | 8~15년 | 행동특징 | 가주성 동물이지만 최근에 야생화하여 생태계에 문제를 야기하기도함. 잠자리를 다양하게 옮기며 하루에도 수킬로미터씩 이동하기도 함. 야행성이지만 낮에도 활동이 잦음. |
지방명 |
형태적 특징
몸의특징 | 몸집은 삵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크고 몸이 아주 유연함. | 몸길이 | 3~7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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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색깔 | 털빛은 다양함. | 배설물 | 모래땅처럼 메마르고 드러난 곳에 똥 누기를 좋아함. 잠자리나 휴식처 근처같이 행동권의 중심이 되는 곳에서 똥을 흙으로 덮지만, 나머지 장소에서는 그러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족흔 | "전형적인 고양이과 발자국임. 발가락은 4개 발톱은 찍히지 않음, 발자국의 전체 모습은 좌우 대칭이 아님. 발걸음은 일직선에 가까운 갈지자를 그림. 진흙땅을 밟거나 뛰어 내디딜 때는 발자국과 발톱 자국이 남기도 함. 발자국의 크기는 삵과 비슷함. " | 식흔 | 육식자의 일반적인 식흔(새 깃털 잔류물, 먹이 사체 털, 뼈 등의 잔류물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