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Glycyphana fulvistemma (Motschulsky, 1860)
propety and value table
PropertyValue
no:bodyColor
  • 전체적으로 검은색으로 윗면에는 검은 가루가 덮여 있어 벨벳 천 같다. 딱지날개의 가운데에는 담황색의 무늬가 가로로 나 있다.
no:bodyLength
  • 11∼14mm
no:bodyType
  • 머리에 얕고 큰 점들이 있으며, 머리 방패의 앞 가장자리는 오목하고 약간 위로 휘었다. 앞가슴등판의 양옆에는 말굽 모양의 점각이 흩어져 있다. 암컷의 앞다리 종아리마디는 넓고 바깥 가장자리에 붙은 세 번째 돌기가 뚜렷하나 수컷의 앞다리 종아리마디는 좁고 세 번째 돌기는 흔적만 남아 있다.
no:christenerName
  • (Motschulsky, 1860)
no:class
no:commonName
  • 검정꽃무지 (ko)
foaf:depiction
no:family
no:generalDescription
  • 중국, 시베리아, 일본에 분포한다. 몸은 흑색인데 윗면은 검은 가루가 덮여 우단모양이며, 딱지날개의 가운데는 부정형의 담황색 가로무늬가 있다. 머리방패의 앞쪽은 좁고, 약간 상반하였으며 가운데가 파였다. 앞가슴등판의 양옆에는 말굽 모양의 점각이 흩어져 있고, 기부 양쪽에는 주름상의 인각과 둥근 함몰부가 있다. 중흉돌기는 짧으나 폭은 매우 넓은 양파모양이고, 중흉후측판은 거칠게 주름졌고, 짧은 털이 미생하였다. 수컷의 전경절은 좁고, 제 3외치는 흔적적이나 암컷은 보다 넓고, 제 3외치도 뚜렷하다.
no:genericName
  • Glycyphana
no:genus
no:hasFoodHabit
no:hasGlobalDistribution
no:hasHabitatOfAdult
no:hasHabitatOfLarva
no:hasInternalDistribution
no:hasOccuranceSeason
no:kingdom
rdfs:label
  • Glycyphana fulvistemma (Motschulsky, 1860) (en)
  • 검정꽃무지 (ko)
no:order
no:otherPropertyDesc
  • 애벌레는 심하게 썩은 나무 껍질 아래에서 썩은 나무를 먹고 산다. 다 자란 애벌레는 나무 껍질 아래에서 타원형의 고치를 만들고 그 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no:phylum
no:reviewer
no:scientificName
  • Glycyphana fulvistemma (Motschulsky, 1860)
no:specificEpithet
  • fulvistemma
rdf:type
no:vernacularName
  • 국명 이명: 흑꽃무지 (ko)
  • 먹꽃무지 (ko)
no: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