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Falco amurensis
propety and value table
PropertyValue
no:beak
  • 납막은 주황색
no:bodyColor
  • 수컷: 몸 전체는 검게보이며 붉은색의 아랫배와 아래꼬리덮깃이 뚜렷하다. 아랫날개덮깃은 선명한 흰색이며, 날개깃은 검은색이다. 암컷: 뺨은 흰색이며 가슴과 배는 흰색바탕에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몸 윗면은 푸른빛이 나는 어두운 회색이며 흑갈색의 희미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어린새: 몸윗면의 색이 어미새에 비해 연하며, 깃텃 가장자리는 노란색을 띤 갈색이다. 가슴에서 배까지 검은색의 세로줄이 있으며, 흰색의 희미한 눈썹선이 있다.
no:bodyLengthOfFemale
  • 29
no:bodyLengthOfMale
  • 29
no:class
no:colonyReproduction
  • 무리 짓기를 좋아해서 한 나무에 2∼3쌍이 함께 번식하는 경우도 있다.
no:commonName
  • 비둘기조롱이 (ko)
foaf:depiction
no:family
no:feed
  • 먹이는 주로 곤충 작은 포유류나 새 개구리 도마뱀 따위
no:generalDescription
  • 황조롱이보다 다소 작으며, 납 막과 다리가 주황색이다. 수컷과 암컷은 깃털 색깔이 확실하게 다르다. 수컷은 대부분에서 검게 보이며 붉은색의 아랫배가 뚜렷하다. 암컷은 뺨이 희고, 가슴과 배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있다.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희귀한 소형 맹금류이다. 농경지, 목초지, 매립지(간척지) 등지에서 서식하며 황조롱이처럼 정지비행을 한다. 땅 위에 있는 곤충류나 쥐류 등을 주로 잡아먹는다.
no:genericName
  • Falco
no:genus
no:hasBreedingPlace
no:hasGlobalDistribution
no:hasStopover
no:hasWinteringHabitat
no:kingdom
rdfs:label
  • Falco amurensis (en)
  • 비둘기조롱이 (ko)
no:nestLocation
  • 까치나 까마귀 등의 둥지를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no:nonBreedingBehavior
  • 흔히 작은 무리를 짓고 먹이를 찾기 위해 한곳을 맴돌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평야나 성긴 숲 또는 농경지에서 눈에 띈다.
no:order
no:phylum
no:protectiveColoring
  • 다리색깔이 황색으로 눈에 잘띄어 붉은발조롱이하고도 한다
no:reviewer
owl:sameAs
no:scatteringNumber
  • 4~5
no:scientificName
  • Falco amurensis
no:specificEpithet
  • amurensis
no:toe
  • 다리는 주황색
rdf:type
no:wingLengthOfFemale
  • 70~72
no:wingLengthOfMale
  • 70~72
no: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