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Acrida cinerea Thunberg
propety and value table
PropertyValue
no:bodyColor
  • 녹색형과 갈색형이 있으나 때로는 적색형이나 점무늬가 있는 개체도 있다.
no:bodyType
  • 머리는 원뿔 모양으로 앞쪽으로 뻗어나 와 끝 부분이 뾰족하다. 머리 꼭대기에 타원형의 겹눈이 있고, 짧고 납작한 더듬이가 붙어 있다. 더듬이는 칼 모양이다. 앞가슴등판의 가운데 융기선과 옆 융기선이 모두 선명하게 보인다. 앞날개 끝은 뾰족하다. 뒷날개는 투명하며 노란색 빛을 띤다.
no:christenerName
  • Thunberg
no:class
no:commonName
  • 방아깨비 (ko)
foaf:depiction
no:family
no:generalDescription
  • 몸길이 54~89mm이며 몸은 길고 녹색 또는 회갈색이고 머리는 대단히 길고 앞쪽으로 돌출하였으며 원추형에 가깝고 등쪽에 한 개의 종융기선 때로는 세 개의 어두운 색 종선이 있다. 머리꼭대기는 겹눈의 앞쪽으로 돌출하고 등쪽은 넓적하고 다소 세로로 오목하고 그 말단은 둥그렇다. 앞가슴은 머리보다 짧고 중앙에서 다소 좁아졌고 앞가두리선은 직선으로 되었고 뒷가두리선은 돌출하고 등쪽에 세 개의 종융기선이 있다. 횡구는 한 개이고 옆조각은 길고 아랫가두리는 직선이고 앞가두리는 비스듬히직선이고 뒷가두리선은 돌출하고 등쪽에 세 개의 조융기선이 있다. 횡구는 한 개이고 옆조각은 길고 아랫가두리는 직선이고 앞가두리는 비스듬히 직선이고 뒷가두리는 안쪽으로 구부러졌는데 뒷모는 뾰족하다. 수컷의 버금생식판은 원추형이고 산란관은 짧고 촉각은 넓적하고 칼 모양이다. 날개는 발달하여 배의 말단 보다 길고 앞날개의 말단은 뾰족하다. 뒷허벅마디는 특히 길다. 수컷은 암컷에 비하여 대단히 작아서 딴 종류 같이 보인다.
no:genericName
  • Acrida
no:genus
no:hasFoodHabit
no:hasGlobalDistribution
no:hasHabitatOfAdult
no:hasHabitatOfLarva
no:hasHostPlant
no:hasInternalDistribution
no:hasOccuranceSeason
no:kingdom
rdfs:label
  • Acrida cinerea Thunberg (en)
  • 방아깨비 (ko)
no:lifeCycle
  • 1년에 1회
no:order
no:otherPropertyDesc
  • 잡아서 방아 찧기 놀이를 하던 메뚜기이다. 수컷은 날아갈 때 날개를 다리에 부딪쳐 '따다다다' 소리를 낸다 해서 따닥개비 또는 때까치라 부른다. 섬서구메뚜기와 비슷하지만, 매우 길고 가늘다.
no:phylum
no:relatedCutureDesc
  • 방아깨비의 뒷다리를 잡고 있으면 마치 방아찧는 것처럼 보여 이름에 '방아'가 들어갔다.
no:reviewer
owl:sameAs
no:scientificName
  • Acrida cinerea Thunberg
rdfs:seeAlso
no:specificEpithet
  • cinerea
rdf:type
no:vernacularName
  • 따닥깨비 (ko)
  • 땅개비 (ko)
  • 때까치 (ko)
  • 방아다리메뚜기 (ko)
no:wingLength
  • 42∼86mm
no:writer